짐바브웨 오지에 꽃피운 ‘사랑의 인술’ … 강동원·전진경 의사, 제13회 JW성천상 수상
우리 사회 가장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며, 생명존중 정신을 실천하는 의료인에게 수여하는 JW성천상의 열세 번째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수상자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의료 자립을 위해 현지 인재 양성에 힘써온 강동원·전진경 의사 부부가 선정됐다. 오늘은 각박한 세상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안겨 준 제13회 J